5월께 뉴딜사업 공모 진행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지구 도시재생'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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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성호 민원센터에서 성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정규식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활기찬 성호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성호동의 낙후된 주거환경과 해결 방안을 제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에 맞춰 사업지역에 인접한 신추산아파트 상가 1층을 성호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준비 중이다. 현장지원센터는 성호동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주민참여형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성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는 주민의 아이디어와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등의 연계사업으로 5월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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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개선으로 살고 싶고, 세계적인 예술가 문신 선생을 느낄 수 있는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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