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영생교 승리제단 집단감염…신규 확진 444명, 엿새만에 400명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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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경기도 부천시 영생교 승리제단·오정능력보습학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발병이 잇따르면서 10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400명대 중반까지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8만1천930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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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도 부천시의 영생교 승리제단과 오정능력보습학원에서 53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승리제단에서는 신도 등 20명이, 보습학원에서는 학생·강사 등 33명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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