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안동시 1명씩 '신규 확진' … 1주일째 한 자릿수 '안정세'
10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3036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시와 안동시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 발생으로,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3036명(해외유입 사례 43명)으로 집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고, 안동시에서는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 곳곳에서 28명(해외유입 제외)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주간 일일평균 확진자 숫자가 4명을 기록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2월 들어서 경북은 1일 10명, 2일 12명(해외 2명), 3일 6명, 4일 7명(해외 1명), 5일 7명(해외 3명), 6일 1명, 7일 6명(해외 1명), 8일 5명(해외 1명)등 코로나19 확산세가 크게 수그러들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