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설 연휴 ‘해외직구’ 연합 할인전…최대 69%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옥션이 오는 14일까지 해외직구 연합전 ‘설 연휴에도 해외직구는 배송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설 연휴 동안 간편하게 해외 쇼핑을 즐겨보자는 취지로 다양한 직구 상품을 선보인 것이다.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식품과 집콕 시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홈카페용품, 디지털·가전제품, 리빙 제품 등을 최대 69%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해외 현지 아울렛에서 판매하고 있는 명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대표 상품으로는 루이비통 네오노에 버킷백, 구찌 플라워 라나울 스카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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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을 활용해 평소 망설이던 직구 상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 연합전을 준비했다”며 “구하기 힘든 해외 명품부터 코로나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캡슐커피머신 등 다양한 직구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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