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농심 홍성웅 대표·동명대 신동석 부총장, 산학 협정 체결

동명대 신동석 부총장(오른쪽)과  ㈜호텔농심 홍성웅 대표가 2월 9일 농심호텔에서 산학협력 협정을 맺었다.

동명대 신동석 부총장(오른쪽)과 ㈜호텔농심 홍성웅 대표가 2월 9일 농심호텔에서 산학협력 협정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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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와 ㈜호텔농심(대표 홍성웅)은 2월 9일 농심호텔 2층 오팔룸에서 홍 대표와 신동석 부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정을 맺었다.


두 기관은 협정에 따라 상호 교류협력을 한층 강화해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활성화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깊이 있게 공조하기로 했다.

홍성웅 대표는 동명대를 포함한 전국의 9개 대학이 코로나19로 매출 등에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청년기업의 마케팅을 온·오프 양면으로 융합지원할 대학몰(Univ.Mall) 구축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홍 대표는 “대학몰을 비롯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석 부총장은 “동명대가 높은 취업률에 만족하지 않고 취업의 질까지도 더 높여나가는 동시에 산업계에 힘이 되도록 하는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0여 년 동안 작은 부분까지 정성을 쏟는 서비스에 높은 브랜드 지명도를 보유한 ㈜호텔농심은 ‘도심 속 오아시스’라는 별명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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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측은 동명대의 2020년 AI융합혁신 생생현장 지역청소년초청탐방 프로젝트(한국과학창의재단 지원 사업) 수행에도 많은 지원을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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