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셜 연휴 이웃사랑 ‘나눔 활동’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8일 대전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후생학원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시설로 부모의 사망 등으로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동이 모여 생활한다. 자연휴양림관리소 및 후생학원 관계자들이 위문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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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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