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왼쪽 첫번째)과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오른쪽 첫번째)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밀양시)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왼쪽 첫번째)과 조해진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오른쪽 첫번째)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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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조해진 국회의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8일 밝혔다.


박일호 시장은 ‘제2차 민생안전·지역경제 활성화 특별대책’에 따라 269억원의 재정 투입과 밀양사랑상품권, 주민세·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간접지원으로 민생안정에 총력을 쏟고 있는 사정을 설명했다.

또한 주요 현안 사업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한국폴리텍대학 밀양 캠퍼스 현황, 밀양형 일자리 사업의 활성화 등과 더불어 2022년 국비 확보를 위한 중점추진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조해진 의원은 “시민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확보에 협력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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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코로나19의 위기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성장 동력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사업들이 밀양 발전의 실마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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