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설 명절 맞아 지역 향토부대 위문 방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향토부대인 제31향토보병사단(사단장 최순건)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100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제31향토보병사단을 위문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에는 광주·전남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자 병력과 중장비 등을 동원해 농가 주변 토사 및 부유물 제거 및 저수지 수로 정비 등 지역민을 돕기 위한 대민지원에 총력을 기울인 제31향토보병사단의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1000만 원에 상당하는 위문품을 전달해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기도 했다.

AD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국토방위에 힘쓰는 향토부대 장병 여러분 덕분에 설 명절에도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음에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