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나쥬리, 밸런타인데이 맞아 케이크 6종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케이크 6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대표 제품으로는 케이크 시트 속에 딸기를 넣고 생크림으로 장식한 '러브 블라썸', 왕관을 올린 생크림 케이크 '티아라 러플' 등이 있다. 가격은 각각 3만9000원, 4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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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컵 케이크도 있다. '러브 블라썸' 케이크를 작은 사이즈의 컵 케이크로 만든 '미니 러브 블라썸'과 딸기·피스타치오 토핑을 올린 '피스타치오 딸기 숲'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7500원이다. 케이크는 오는 14일까지 판매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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