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자가격리자들 연달아 ‘양성’…밤사이 3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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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자가격리 됐던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3명이 확진자로 등록됐다.

모두 자가격리자로 광주 1891~1893번으로 분류됐다.


1891과 1892번은 모두 광주TCS국제학교와 관련돼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TCS국제학교와 관련된 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다.

1893번은 에이스TCS국제학교와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에이스TCS국제학교와 관련해서는 1893번 확진자를 포함해 4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앞서 확진자로 발표된 7명도 모두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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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확진자(1786·1526번) 관련 5명 성인오락실 관련 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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