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지역감염…감염경로 다양

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 발생…5일 하루 12명 확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어 하루 동안 12명이 발생했다.


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1881~1883번으로 분류됐다.

모두 지역감염으로 인한 확산이다.


1881번은 효정요양병원과 관련됐다. 효정요양병원과 관련해서는 총 16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82번은 광주TCS국제학교와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광주TCS국제학교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124명이다.


1883번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1847번과 관련자로 확인됐다. 1847번은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앞서 발표한 9명을 포함해 5일 하루 동안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AD

전남 738번 관련 4명, 안디옥교회 관련 2명, 광주 1847번 관련 3명, 성인오락실 관련 1명, 효정요양병원 관련 1명,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1명 등 모두 지역감염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