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미확인’ 등 광주지역 코로나 3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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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감염경로 미확인’ 등 광주지역 코로나 3명 추가 확진


광주에서 5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더 나왔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안디옥교회, 전남 738번 관련, 감염경로 불분명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878~1880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1878번은 광주안디옥교회와 관련해 확진됐다. 안디옥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꿈이있는교회 15명을 포함해 총 125명으로 늘었다.

1879번은 최근 확산세가 가파른 전남 738번과 관련됐다. 지난달 27일 확진된 전남 738번(감염경로 조사 중)은 광주에서 거주하는 국립나주병원 간호사로 최근 가족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관련해서는 16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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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민인 1880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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