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상식서 활동성과·체험소감 나눠 ‥ 최우수상 김민지

최근 5년 전국 10위권 현장실습학생비율 유지 결실

기록으로 남긴 ‘현장실습’ … 동명대 수기 공모전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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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현장실습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평가받는 행사가 동명대에서 열렸다.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2월 4일 오전 11시 국제산학협력관 3층 강석진Start-up빌리지에서 ‘2020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의 이 공모전은 현장실습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재학생의 현장실습에 내실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학년도 현장실습을 수행한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기를 모았다. 목표와 계획의 구체성, 현장적용 노력성, 진로 탐색 및 취업 연계성 등을 고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9명을 뽑았다.

최우수상은 김민지 학생(뷰티케어학과4/지도교수 김경연), 우수상은 강명조 학생(항만물류시스템학과3/지도교수 조규성) 외 2명, 장려상은 김성우 학생(국제통상학과4/지도교수 추선애) 외 4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상금 70만원, 우수상은 상금 각 30만원, 장려상은 상금 각 10만원이었다.


동명대 황중기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현장실습을 통해 진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산업체와 지역사회의 기술과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뜻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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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최근 5년간 전국 10위권 이내의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등 현장실습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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