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인 BNK부산은행장(왼쪽 두번째)이 4일 부산은행 본점 인근 음식점을 찾아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 동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왼쪽 두번째)이 4일 부산은행 본점 인근 음식점을 찾아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 동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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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부산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위해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직장 및 거주지 주위의 단골가게 홍보와 더불어 선결제를 통해 어려움을 함께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내용이다.

부산은행은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0일까지, 4영업일 동안 영업점별로 단골가게를 선정하고, 2억여원을 직원 단합 활동비로 선결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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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영업점 단골가게에 ‘부산은행 단골가게’를 인증하는 안내판을 제공하고, 부산은행 SNS 채널을 통해 해당 가게를 홍보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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