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시민불편 제로화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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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가 지난 1일부터 4일간 공공하수처리시설 15개소, 중계펌프장 9개소, 주요 사업 현장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상태, 설 연휴 비상 대비 체계, 수질관리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추진 중인 하수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며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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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자주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다가올 설 연휴에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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