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공공 체육시설 54곳 '개방' … 군민·1팀 5인 미만으로 제한
함양국민체육센터·함양군 볼링장 등 실내외 공공 체육시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난해 12월 9일부터 운영 중단됐던 공공 체육시설을 제한적으로 개방했다고 4일 밝혔다.
개방시설은 함양국민체육센터, 고운체육관 등 실내외 공공 체육시설 54개소 전체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재운영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이용자를 주민등록상 함양군민으로 제한하는 한편 1팀이 5명 미만인 종목으로 한정해 체육시설 수영 가능 인원의 30%만 입장 가능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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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5일간 함양국민체육센터와 함양군 볼링장은 정기휴관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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