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지역 맞벌이가정 초등 저학년 대상

경남 양산시 웅상지구 '꿈 도담터'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사진=양산시)

경남 양산시 웅상지구 '꿈 도담터'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사진=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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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웅상공동나눔터 '꿈 도담터'에서 오는 19일까지 돌봄 참여 아동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꿈 도담터는 3월 신학기를 맞아 맞벌이 가정 초등저학년 자녀의 안전한 돌봄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양산시 거주 초등 1~3학년 10명이다. 맞벌이 가정의 자녀가 우선 선발 대상이다.

방과 후 돌봄은 오후 1시~6시30분까지 진행된다. 놀이, 독서, 숙제 지도와 함께 바둑이나 켈리그라피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도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양산시 꿈 도담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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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에 자녀의 안전한 돌봄을 지원해 돌봄 공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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