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 설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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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4일부터 김해, 거창, 창녕 노인복지센터와 독립유공자 김상집 선생의 유족인 김학성 씨에게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애국지사 김상집 선생은 국외 독립운동기지에 자금 지원과 함안읍 독립 만세운동, 인재를 키우기 위해 학교를 세우는 등 민족 독립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건국 포장이 추서됐다.

위문품은 시설 등에 필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필요한 실생활용품들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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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행정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울수록 소외된 이웃에 관한 관심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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