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호 전남도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순천 성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 전남도의회 제공

신민호 전남도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순천 성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 전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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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신민호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6)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순천성신원을 방문해 과일과 과자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점을 고려해 방문 시간을 단축하고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신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땀 흘리며 봉사하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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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의원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설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없는 ‘복지 전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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