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보건소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지원 안내문.(사진=김해시)

경남 김해시보건소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지원 안내문.(사진=김해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보건소가 관내 알레르기 환아를 돕기 위해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조기 차단을 위해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만 18세 미만 아토피 피부염(L20), 기관지천식(J45)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세 자녀 이상 가구, 다문화 가구, 편·조부모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다.


지원 범위는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 치료비 중 법정본인부담금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까지다.

비급여인 보습제, 한약재, 대체식품 등은 제외된다.


구비서류는 진료확인서, 의료비 영수증, 진료비 상세명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다.

AD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