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JTBC 새 예능 '뭉쳐야 쏜다'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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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90년대 젊음의 상징이었던 농구대잔치의 부흥을 응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의 제작 지원 및 유니폼과 농구화, 트레이닝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당시 연세대 농구화로 큰 인기를 끌었던 ‘헬리우스’와 농구화 붐을 일으킨 ‘슈퍼볼’을 복각한 농구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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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뭉쳐야 쏜다’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농구 붐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스포츠 스타들의 농구팀 도전기를 통해 요즘 같은 시기에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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