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양대병원 관련 13명 추가 확진…'간병인 마스크 착용 미흡'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동구 한양대병원 집단감염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13명이 추가돼 누적 47명이 됐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병원 종사자 2명, 환자 4명, 간병인 2명, 보호자 1명, 가족 4명 등이었다.
해당 병원은 병원을 출입하는 보호자 명부를 작성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으나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일부 간병인의 마스크 착용이 미흡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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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을 코호트 격리 조치하고 환자들을 재배치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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