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8명 중 3명 감염경로 알 수 없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9일 오후부터 30일 코로나19 확진자 8명(1157~1164번)이 발생했다.
1157, 1158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노원구 요양시설 관련으로, 1161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162, 1164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59, 1160, 1163번은 각각 발열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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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사람과 접촉을 줄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역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서 이번 주말에도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호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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