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공유PM사와 전동킥보드 보행안전대책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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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9일 오후 영등포구청 소통방에서 지역내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회사 4곳과 전통킥보드 보행안전대책 확립을 위한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구 실정에 맞게 ▲영중로, 공공청사, 지하철출입구,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구간의 주차제한구역 지정과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구간 등 통행주의구역 지정을 주 내용으로 하며,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발생, 무질서한 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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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기업과의 상생과 소통으로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안전도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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