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처음처럼, 주류시장 소비트렌드 맞춰 16.5도 선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소주 부문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롯데칠성 롯데칠성 close 증권정보 005300 KOSPI 현재가 118,3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67% 거래량 26,458 전일가 119,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칠성, 수요 부진 속에서도 '이익 방어력' 입증" [오늘의신상]여름에 시원하게 '딱'…'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출시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음료의 ‘처음처럼’은 세계 최초로 알칼리환원수를 사용해 소주업계에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처음처럼은 소주시장의 저도주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21도가 주를 이뤘던 출시 당시 20도 처음처럼으로 부드러운 소주를 각인시켰고, 2007년 도수를 19.5도로 낮추면서 1위 업체까지 동참하는 19.5도 소주시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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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에는 처음처럼의 부드러움을 더욱 강조하고자 7년 만에 알코올 도수를 1도 낮춘 18도 처음처럼을 출시했고, 같은 해 12월부터 17.5도로 리뉴얼했다. 2018년 4월에는 알코올 도수를 17도로 내렸고, 지난해 12월부터 16.9도로 낮춰 16도 소주의 시대를 개척했다. 올해 1월에는 주류시장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를 16.5도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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