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명품 이상의 작품, 금강제화 '헤리티지'
구두 부문 - 금강제화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금강제화가 부평 생산공장과 천안 물류센터를 세종시로 통합 이전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금강제화는 이태리 명품공장의 생산라인,기계설비 등을 동일하게 국내에 접목시켜 국내 생산만을 고집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남성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는 명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한다. ‘한국인에게 가장 딱 맞는 신발만이 고객만족을 줄 수 있다’란 경영철학으로 국민들에게 좋은 구두를 착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헤리티지라인은 ‘남자라면 꼭 갖춰야 할 7가지 클래식’이라는 콘셉트로 ‘헤리티지 세븐’ 부터 장인의 열정과 기술력을 담은 최고급 라인의 ‘헤리티지 블랙’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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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취향대로 맞춤 제작하는 비스포크 서비스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으로 30년이상 전통의 헤리티지 장인이 한 사람의 고객을 위한 맞춤 구두를 선사하고 있다. 아울러 금강제화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비스포크 서비스 과정과 슈케어 방법등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유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등 소비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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