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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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안동시는 설 명절 기간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고 성묘객 분산을 위해 봉안시설은 사전 예약제에 따라 운영하고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에 따라 25일부터 2월28일까지 사전예약 신청자에 한해 봉안시설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한 일시에 방문해 출입명부 작성 및 발열 체크를 마친 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추모 시간은 15분으로 제한한다. 또한 봉안시설의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운영이 중지되며 시설 내에서 음식물 섭취 등이 금지된다.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18일부터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서비스 회원 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다. 안치사진 신청(안동하늘공원)은 25일부터 2월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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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리며 방역지침을 준수해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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