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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방 新가전 3총사…'집콕'하니 주방이 달라졌다

최종수정 2021.01.25 10:00 기사입력 2021.01.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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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요리와 설거지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LG전자의 주방 가전 3총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운 주방 가전인 식기세척기·전기레인지·광파오븐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주방 풍경도 바뀌고 있다.


25일 LG전자에 따르면 LG 디오스 세척기 스팀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비 매출이 3배 가까이 늘었으며 디오스 3구 전기레인지의 작년 매출도 전년비 40% 증가했다. LG전자의 새로운 주방 가전은 차별화된 성능과 편리함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식기세척기와 광파오븐은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 컬렉션으로도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 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방 신가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전기레인지와 광파오븐 구입 시 각각 최대 10만원과 8만원 상당 캐시백을 제공한다. 식기세척기를 비롯해 LG 오브제컬렉션 제품을 3개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제품 수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멤버십 포인트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LG전자, 주방 新가전 3총사…'집콕'하니 주방이 달라졌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은 대폭 강화된 세척력, 위생, 편의성을 인정받으며 국내 식기세척기 시장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LG전자는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과 함께 이 제품의 세척력이 손설거지보다 약 26%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물을 100℃로 끓여 만든 '트루스팀'을 사용하는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최근까지 여러 전문기관들로부터 노로바이러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같은 식중독 원인균을 비롯해 세균과 바이러스 총 13종을 99.999% 제거하는 살균 성능을 인정받았다.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차별화된 화력,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이 장점이다. 플러그 타입의 단일 화구 기준 국내 최고 화력인 3300와트 인덕션 화구를 갖춰 음식의 맛을 살려준다. 또한 스마트폰의 LG '씽큐(LG ThinQ)'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끄고 화력을 줄일 수 있어 안전하다. 긁힘에 강한 미라듀어 상판도 장점이다.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주는 LG 디오스 광파오븐도 대표적인 집콕 가전으로 인정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쿡' 기능은 제품과 연동된 스마트폰 LG 씽큐 앱의 카메라로 CJ, 풀무원, 동원의 간편식 63종에 있는 바코드를 찍기만 하면 광파오븐이 자동으로 최적의 조리법을 찾아준다.


이 제품은 3가지 열원이 적용된 트리플 광파쿡으로 식품의 식감을 살려준다. 세종대학교 식품공학과 이수용 교수 연구팀이 실험한 결과 디오스 광파오븐으로 조리한 얇은피 만두와 브리또가 디오스 전자레인지 대비 각각 약 3배, 약 2배 바삭했다. 또 각각 13%, 8.8% 더 노릇하게 구워져 식감을 더했다.


윤경석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은 "차별화된 편리함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이 LG 주방 신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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