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23일 오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480번으로 분류된 A씨는 서구 주민으로 서울 동작구 884번과 관련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동작구 884번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전남 곡성에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이날 오전 1명에 이어 오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오후 6시 기준 하루 동안 2명 확진에 그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