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칠레 담은 프리미엄 와인 '레이다(LEYDA)'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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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은 칠레 대표 와이너리 '산 페드로(San Pedro)'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와인 '레이다(LEYDA)'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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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다밸리는 칠레 내에서 가장 '서늘한' 지역이다. 인근 태평양 해류의 영향으로 신선한 천연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좋은 와인이 만들어진다. 고품질 피노누아와 소비뇽블랑 품종 등 프리미엄 와인 생산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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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레이다의 새로운 레인지는 총 3가지다. 레이다밸리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아이콘 와인인 '로트(LOT)' 시리즈는 LOT5 샤르도네, LOT8 쉬라, LOT21 피노누아 3종(각 750㎖, 13만원)으로 출시된다. 레이다밸리 내 최고 구획에서만 선별된 포도로 만든 '싱글빈야드' 시리즈 4종(각 750㎖, 6만원), 과실 풍미를 녹인 '리제르바' 시리즈 3종(각 750㎖, 4만5000원)도 선보인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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