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3명 코로나 확진…요양원 1명·n차 감염 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450명으로 늘었다.
1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요양원·지역감염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448~1450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1448번은 광주시청 선별검사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확진된 감염경로 불상인 1442번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449번은 에버그린실버하우스(요양원) 관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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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390번과 접촉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1390번은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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