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지사, 경남형 그린뉴딜 성공적 추진 위해 본격 시동
'지속가능발전 추진 실행력 높이고, 그린뉴딜 추진 계획'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새해 벽두 김경수 호가 경남형 그린뉴딜 성공적 추진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경남도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을 도청 서부청사 3층으로 이전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의 권고에 따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2002년 구성된 경남의 대표적인 민·관 협치 기구이다.
도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민·관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자 협의회 사무실을 서부청사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실행력을 높이고, 경남형 그린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한편 이 협의회는 지난해 '경상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해 20개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