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6명 발생, 사망 1명 발생(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1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창원 2명, 진주 2명, 함안 1명, 김해 1명 등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먼저 창원에서는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확진자 1명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1명이 1660, 1663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63명으로 늘었다.
진주에서는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1명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1명이 1664, 1665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1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1661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부산 보험 회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166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또 진주경상대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50대 환자가 사망했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662명(입원 287명, 퇴원 1369명, 사망 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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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우 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진주 국제기도원과 BTJ방열센터 방문자는 18일까지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법적 조치는 물론 피해 구상 청구 등 모든 법적, 행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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