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환기 매일 3회 이상 10분씩 실천으로 코로나19 예방

거창군 보건진료소 전경 (사진=거창군)

거창군 보건진료소 전경 (사진=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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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생활 소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 1일 3회 이상 10분씩 환기와 습도 관리, 환기, 공기살균, 소독 등이다.


최근 국내 코로나 3차 유행이 완만한 감소세로 접어들고 있지만,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추운 겨울에 전염이 더 강해 실내 환경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요양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이루어지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환기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이며, 이 시간대가 대기 이동이 가장 활발해 짧은 환기로도 쾌적하게 공기 질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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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의 주요수칙인 최소 1일 3번 이상 환기 실천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것과 실내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기침 예절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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