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 토론회 참가자 모집
광양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 반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는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계획수립을 위해 ‘시민참여 100인 온택트 토론회’를 오는 오는 2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에 조사된 아동친화도 결과를 바탕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총 6가지 영역을 주제로 아동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기반으로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여 ‘광양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2022∼2025)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화상회의 줌(ZOOM) 프로그램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조별로 퍼실리테이터(진행 촉진자)가 배치된다.
참가대상은 아동과 아동보호자, 지역 내 아동관련 기관 및 시설 종사자로 오는 22일까지 아동친화도시과 아동친화팀에 방문 혹은 우편을 보내거나, 팩스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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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아동친화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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