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2021년 하천사업 설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기 발주를 위한 2021년 하천사업 실시설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김천시

김천시는 최근‘2021년 하천사업 설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기 발주를 위한 2021년 하천사업 실시설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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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올해 하천사업 공사 조기 발주를 위한 실시설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목적으로 건설사업 조기 착공과 아울러 신속집행으로 2021년 민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천사업 설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천시와 계약 시행중인 13개 지구의 설계사와 감독관이 참여했다. 김천시는 신속한 설계로 지역 건설경기의 부양과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해 견실한 건설공사가 되도록 실시설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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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설계에 따른 문제점 등을 서로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해결책을 도출했다"면서 "조기발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설경기 부양에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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