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온라인 및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경기 성남시는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은수미 시장이 온라인 및 현장 방문 형태로 모두 12차례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온라인 인사회는 여성, 시민참여, 교통안전, 환경 등 4개 분야와 수정ㆍ중원지역 주민 만남, 분당지역 주민 만남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또 현장 인사회는 공원녹지 분야(상적동 신구대식물원), 문화 분야(산성동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도시주택 분야(여수동 성남시청), 독서진흥 분야(성남동 중원도서관), 경제 분야(성남동 모란공영주차장), 게임콘텐츠 분야(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으로 나눠 열린다.
은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성남형 뉴딜 정책, 코로나19 방역책 등 분야별 시책에 관해 설명하고, 시민들로부터 질의 응답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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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인사회 때 시민들이 건의한 내용(401건)에 대한 처리 결과도 알려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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