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9일 오후 4시19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단에 입주한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3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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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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