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기업 물 사용량 줄어들어

창원 물 사용량 줄어 … 상하수도요금 59억8500만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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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창원급수센터가 1월분 상하수도요금 59억8500만원을 부과·고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공동주택의 물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사업장 등 기업의 물 사용량 감소로 부과액이 전월 대비 7.1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요금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 기한은 2월 1일까지다.


창원급수센터 관계자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납기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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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내용은 창원급수센터 요금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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