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이 아동복지발전 및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아동복지발전 및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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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7일 시청 접견실에서 어린이봉사단체와 아동복지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김천시는 해당 아동을 추천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지역 내 저소득 아동들을 지원한다. 또 김천혁신맘카페(운영진 엄소현)는 관련 캠페인 홍보 및 후원 행사에 참여한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져 취약계충 아동들에게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 및 신규 지원대상자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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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경북 2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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