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투자운용 관련 종사자 및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권운용' 집합교육과정을 다음달 17일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 동향, 운용전략, 리스크 관리 등 채권 관련 상품운용 및 투자전략을 학습할 수 있는 실무과정으로, 현직 채권운용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채권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채권투자게임, 채권투자 사례분석 등 채권운용에 대한 투자실습 및 사례 연구를 통해 채권운용 실전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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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은 2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3일간 53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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