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구리갈매사업단 임시선별검사소 [구리시 제공]

LH 구리갈매사업단 임시선별검사소 [구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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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구리시가 임시 선별 검사소 2개소 운영 기간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한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일 코로나19 무증상 또는 경증 감염자를 조기에 찾아내기 위한 조치"라며 5일 이같이 밝혔다.

지난 3일 기준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은 총 7298명이며, 비말후두도말 PCR 검사를 받은 7195명에서 양성 반응 26명, 타액 PCR 검사에서 전원(2명) 음성, 신속 항원검사자 101명에서 양성 반응 1명이 나왔다.


다만, 검사 방법 중 타액 검사법이 제외됐고, 연장 운영에 따른 근무 인력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근무시간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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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지난 3일까지 갈매동 LH 구리갈매사업단과 구리시 체육관 2곳에서 군부대 인력(군의관, 간호 장교, 동대장, 상근 예비역)과 중대본 파견 민간 인력(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총 77명이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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