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복 신동아건설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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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동아건설은 지난 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시대복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전 대표이사인 이인찬 부회장의 퇴임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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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생인 시 사장은 포스코건설 출신으로 2007~2010년 포스코건설 상무, 2010~2014년 전무, 2014~2015년 부사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 2월 신동아건설 사장으로 취임했다. 시 사장은 직원들과의 감성 및 소통경영을 이끌며 지난해 회사 수주 실적을 크게 개선시켰다고 평가 받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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