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울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일 최대 40대 차량 정비 가능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프리미어모터스가 4일 경남 울산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
새롭게 단장한 울산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79.75㎡의 공간에 최대 10대를 수용하는 주차 공간을 갖췄다. 특히 대형 차량 정비에 적합한 6개의 워크 베이, 포드·링컨 전용 설비와 첨단 장비는 물론, 6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해 일 최대 40대까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김기호 프리미어모터스 대표는 "울산 지역뿐만 아니라 인근 영남 지역의 더 많은 포드·링컨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프리미어모터스는 울산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오픈 캠페인을 진행한다. 울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