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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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경남 인터넷 방역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경남 인터넷 방역단은 인터넷에 퍼진 코로나19 예방과 관련 없는 사생활 침해 사항과 정보 공개 기간이 지난 확진자 동선 정보를 찾아 삭제하는 활동을 한다.

인터넷 방역단의 삭제 요청에도 삭제가 되지 않으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신속하게 다량의 검색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2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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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제 도 정보담당관은 “확진자의 불필요한 동선 정보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나 누리소통망 운영자의 호응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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