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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파키스탄이 중국 제약사 시노팜에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120만회분을 구매하기로 했다.


31일 외신에 따르면 파와드 차우드리 파키스탄 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120만 도스는 총 120회 접종분을 의미한다.

파키스탄은 내년 1분기 방역 전선 종사자들에게 백신을 무료 공급할 예정이다. 한때 7000명으로 치솟았던 파키스타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 8월 이후 500명대로 줄었지만, 최근 증가하는 추세다.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감염자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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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은 이날 시노팜 백신 사용을 조건부 승인했다. 백신은 아직 3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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