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 재지정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양성평등한 정책을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가 올해 전국 95개소로 늘어난다.


여성가족부는 경기 이천시 등 14개 지자체를 신규로 지정하고 지정 후 5년이 지난 경기 부천시 등 7개 지자체를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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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지자체는 여가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맺고 향후 5년 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여가부는 해당 지자체에 정책개발 자문, 시민참여단 및 담당자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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