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전경

양산부산대병원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양산부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는‘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라 양산부산대병원은 서울대병원 등 45개 종합병원과 함께 지정돼 내년 1월 1일부터 향후 3년간 상급종합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상급종합병원에 3회 연속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상급종합병원은 전국 11개 권역별로 난이도가 높은 중증 질환 환자의 진료를 담당하도록 권역별 병원에 역할이 부여되는 자격으로 진료, 인력, 시설, 장비,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년마다 지정하고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환자 분포와 1200병상이 넘는 병상 수와 우수한 인적자원, 최첨단 의료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AD

또한 지난 6월 질병관리본부에서 영남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최종 선정돼,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양질의 감염병 및 호흡기 관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