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한국병원 전경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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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한국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발표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서 최상위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응급의료기관 현황은 권역응급의료센터 38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4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남에는 목포한국병원 서부권역응급의료센터와 순천 성가롤로병원 동부권역응급의료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목포한국병원은 전남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뿐만 아니라 권역외상센터와 닥터헬기 운영으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기관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업에 종사하는 의료진 또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의심 환자와 호흡기질환자의 구분과 진료를 위해 선별진료소, 안심병원, 응급 중증 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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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한국병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병원으로써 막중한 의무감을 느끼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신속한 의료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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