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광주금연지원센터, 금연 보조사업 수행기관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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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병원 광주금연지원센터가 지난 6년간 1~2기 사업을 마치고 보건복지부의 공모를 통해 제3기 지역 금연 민간보조사업에 재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광주금연지원센터는 ‘금연캠프 및 찾아가는 금연서비스, 금연환경 조성사업’ 등을 수행하면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해왔다.

특히 광주지역 흡연자들의 흡연율 감소와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서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힘써왔다.


앞으로 시행될 제3기 지역금연사업(2021~2023년)은 기존사업(4박 5일 금연캠프, 입원환자, 위기청소년, 여성, 장애인, 중·소규모사업장 근로자 대상 금연사업)과 신규 사업인 저소득층흡연대상자 및 지역사회 금연사업지원관리 등의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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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 광주금연지원센터장은 “광주금연지원센터는 더욱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제3기 사업을 수행하여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금연에 이로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담배 없는 건강한 광주’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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